투자에는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무조건 수익’, ‘원금 보장’, ‘오늘만 비공개 종목’처럼 불안을 자극하는 광고가 반복됩니다. 문구 하나만으로 불법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래 표현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멈춰야 할 문구 7가지
아래 표현을 보면 바로 결제하거나 계좌를 연결하지 말고, 사업자와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수익 보장·원금 보장
- 손실 전액 보전
- 누구나 월 얼마 확정
- 비공개 내부 정보
- 지금만 가능한 단체방
- 후기만으로 증명하는 수익률
- 출금 전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안내
광고와 자문은 다릅니다
유료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위험을 숨기거나 손실 보전처럼 오인하게 하는 표현은 금융소비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 전에는 운영 주체와 계약 내용, 환불 조건, 등록·신고 정보를 확인하세요.
피해가 의심되면
대화방·문자·입금 내역을 보관하고, 추가 송금을 멈추세요. 금융감독원 또는 경찰 등 공식 신고·상담 창구에 문의해 상황에 맞는 안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이 높다는 후기만 많으면 믿어도 되나요?
후기는 검증 자료가 아닐 수 있습니다. 위험 고지와 운영 주체, 계약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손실 보전 약속은 안전하다는 뜻인가요?
오히려 과장·오인 가능성을 의심하고 공식 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확인 자료
관련 자료의 발표일과 적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게시일·수정일이 모든 원문의 최신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정책·가격·운영시간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계약·방문 전 최신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